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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K리그1 20222022/08/13 (토) 18:00울산문수축구경기장

RANKING

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1 울산 25 52 15 7 3
2 전북 25 46 13 7 5
3 포항 25 43 12 7 6
4 인천 25 37 9 10 6
5 제주 25 37 10 7 8
6 수원 25 33 9 6 10

하이라이트

울산현대, 치킨 브랜드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과 스폰서십 체결

울산현대가 치킨 브랜드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과 스폰서십을 체결했다.울산은 지난 2일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 홈경기에서 외식전문 기업 JK가 운영하는 치킨 브랜드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이하 꾸브라꼬)과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스폰서십 협약식에는 울산 김광국 대표이사와 JK 전민호 대표가 참가했으며, 전민호 대표는 경기 전 울산 선수단을 격려하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외식전문 기업 JK에서 운영하는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은 가장 주목받는 숯불 치킨 브랜드로 최근 전국에 220번째 점포를 개점하기도 했다. 꾸브라꼬는 문수축구경기장을 찾는 울산 팬들이 쉽게 치킨을 주문할 수 있는 자사 주문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꾸브라꼬는 울산의 홈경기장인 문수축구경기장 내 광고를 진행한다. 울산은 선수단과 꾸브라꼬가 함께하는 미디어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JK 전민호 대표는 “전국 단위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는 꾸브라꼬가 대한민국 1등 프로축구팀 울산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울산과 꾸브라꼬는 대한민국 1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서로의 목표 달성을 위해 앞으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울산 김광국 대표는 “꾸브라꼬와의 스폰서십은 구단뿐만 아니라 팬들도 환영하는 협약이다. 꾸브라꼬와 시너지를 내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화답했다.

2022-08-0519:42

현영민 감독의 첫 우승컵! 울산현대 U17 현대고 세 번째 ‘K리그 U17 챔피언십’ 우승

현영민 감독이 이끄는 울산현대의 유스팀 현대고등학교 U17팀이 구단에 세 번째 ‘K리그 U17 챔피언십’ 우승컵을 가져왔다.현대고는 이번 대회 토너먼트에서 대전하나시티즌(6:1), 경남FC(3:1), 성남FC(2:0)를 차례대로 꺾으며 지난 2015년, 2015년 이후 7년 만에 다시 한번 U17 챔피언십 왕좌에 오르게 됐다. 현대고 수비수 신현우는 대회 최우수상 선수상을 수상하며 대미를 장식했다.28일(목) 성남과의 결승전은 시작부터 팽팽하게 긴장감을 유지했다. 양 팀 모두 공격적인 전술로 상대 골문을 노렸지만 서로 쉽게 실점을 내주지 않았다. 결국 전반전은 0-0으로 마치게 됐지만, 후반전 울산이 먼저 골문을 열어젖혔다. 후반 19분 코너킥 상황에서 신현우가 헤딩으로 선제점을 뽑아냈다. 이후 교체 투입된 홍승연이 후반 25분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쐐기골을 기록했다. 성남도 경기 끝까지 매섭게 몰아붙였지만 울산이 성남의 공세를 잘 막아내며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현대고 U17 주장 이영규는 “부상자로 인해 팀이 최고의 전력으로 경기에 임하긴 힘들었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줘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대전과의 8강 경기에서 다득점을 하며 승리했지만, 김필선, 문지원, 강현민이 해당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이후 대회 경기에서 아예 출전이 불가능했다.)지난 1월 현대고 감독으로 부임한 현영민 감독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감독 커리어 첫 우승컵을 거머쥐게 됐다. 지난 2005년 주장으로서 들어올린 K리그 우승컵, 2007년 베테랑으로서 들어 올린 삼성 하우젠컵 이후 15년 만에 울산 소속으로 우승을 다시 맛보게 됐다.현영민 감독은 부임 당시 “현대고 선수들이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게 하겠다. 실력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가장 좋은 팀을 만들겠다”라는 각오처럼 팀의 전술, 선수들의 기량 나아가 조직의 분위기를 쇄신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활은 물론 훈련에 앞선 워밍업까지 선수들의 취향을 고려하고 선수들이 원하는 바를 팀 훈련과 일정에 반영하려 시도한다. 실제로 워밍업과 실내 훈련 시 선수들의 신청곡을 받아 직접 틀어주기도 하고 식사 시간에 선수들과 어울려 농담을 주고받으며 선수와 감독 간의 벽을 허물고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현영민 감독은 이번 챔피언십 우승에 대해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떠오른다. 선수들이 대회 기간 동안 정말 많은 땀을 흘리고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제 현대고는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전과 K리그 주니어 리그 후반기 우승을 향해 다시 박차를 가한다. 현재 2연승으로 조 1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고는 작년에 이어 10번째 K리그 주니어 리그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리겠다는 목표다.한편, 울산은 오는 8월 2일(화) FC서울과의 홈경기 시작 전 현대고 선수들이 팬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받을 수 있는 우승 세리머니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2-07-2913:02

헝가리 전역에 퍼질 오피셜! 울산현대, 현대중공업과 마틴 아담 오피셜 화보 촬영

특별한 선수들의 오피셜(입단) 사진으로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아온 울산현대가 다시 한번 매력적인 오피셜 사진을 공개했다.울산은 지난 11일 영입이 발표된 공격수 마틴 아담의 입국과 선수단 합류에 맞춰 현대중공업에서 오피셜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마틴의 촬영은 이전 오피셜 사진들과 같이 특별한 장소에서 의미를 담아 촬영한 것에 더해 디테일과 홍보에 주안점을 두어 기획됐다.190cm에 95KG 거구, 대형 공격수 마틴은 울산의 모기업인 현대중공업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했고 이를 활용해 구단과 모기업을 홍보하기 위한 ‘오피셜 화보’를 촬영하게 됐다. 하지만 정승현, 이동준, 신형민 등 모기업에서 독특한 오피셜 촬영을 한 바 있어 자칫하면 식상한 오피셜 사진이 될 수 있기에 울산은 촬영 전부터 섬세하게 신경을 썼다.먼저, 현대중공업 문화홍보팀의 협조로 현대중공업 울산공장 곳곳을 답사할 수 있었다. 선박의 ‘대형 엔진’ 뿐만 아니라 선미 아래 위치한 프로펠러에 힘을 전달해 주는 ‘크랭크샤프트’ 공장 내부, 현대중공업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암벽까지 거의 모든 곳을 돌아다니며 멋진 사진 촬영을 위해 적합한 장소를 찾아다니기도 했다.울산은 배경에 이어 디테일한 요소를 챙기기 위해 발품을 팔았다. 실제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이 착용하는 개인 액세서리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공장 근처에서 정보를 수집하기도 하고 실제 공장 근처의 상점에서 소품을 구매했다. 명찰, 보호구, 안전장비 모두 마틴의 사이즈와 개성에 맞게 준비된 것들이다.철저하게 그리고 즐겁게 준비된 촬영은 순조로이 진행됐으며 현장을 지켜보던 근로자들도 함께 촬영에 참여했다. 촬영에 함께한 최수영씨는 “응원하는 팀의 선수가 공장에서 같은 복장으로 촬영을 진행하게 될지 몰랐다. 즐거운 이벤트이자 회사와 팀에 더욱 애정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라고 촬영 참여 소감을 전했다. 마틴 역시 쉬는 시간 근로자들에게 사인을 하며 여유롭게 촬영에 임했다.한편, 이번 마틴의 울산 이적은 최근 헝가리 축구계 큰 이슈 중 하나다. 현재 스위스의 FC바젤에서 공격수로 활약 중인 헝가리 대표팀의 주포 ‘아담 살라이’의 후계자로 낙점되어 헝가리 축구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마틴의 이적 기자회견 또한 진행된 바 있다.헝가리 축구의 기대주인 만큼 소속팀, 프로연맹 수준을 넘어 축구협회 주최로 개최된 인터뷰에서 헝가리 국가대표팀 감독 마르코 로시가 마틴의 이번 울산 이적에 대해 직접 언급, 설명할 정도로 현지에서 엄청난 관심과 이슈를 불러일으켰다.울산은 이런 헝가리 내 마틴에 대한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입단 소식을 11일 오후 5시가 넘은 시간에 배포하기도 했다. 한국보다 7시간 늦은 시차를 고려해 헝가리에서 원활한 미디어 활동이 이뤄질 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울산과 K리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차원의 배려였다.나아가 이런 기대감과 이슈에 부응하기 위해 울산도 주한 리스트 헝가리 문화원과 함께 손을 잡았다. 소셜 미디어에 올라가는 영상과 사진에 헝가리어 캡션을 기재할 뿐만 아니라 오피셜 사진과 영상 그리고 보도자료를 헝가리어로 번역, 재편집해 헝가리 내 미디어에 정식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울산은 감수와 수정을 거친 매력적인 오피셜 화보, 영상 배포를 통해 헝가리에 K리그와 울산을 알리는 데 일조할 예정이다.

2022-07-2715:25

(주)현대중공업스포츠 사무국 직원 채용

  ○ 채 용 개 요   1. 인      원 : 2명  2. 모집분야 : 유소년 지원 및 사무국 업무 전반  3. 근로조건 : 인턴십 (6개월)  * 인턴십 평가 후 정규직 임용 여부 결정  4. 지원자격   -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2. 08 / 23. 02 졸업예정자)   - 국가공무원법 제33조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는 자   -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며 남자는 군필(면제)자              ○ 전 형 일 정    - 서류접수 : '22. 06. 09 (목) ~ 06. 22 (수) 12시 마감 (이메일 접수)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2. 06. 23 (목)   - 면접전형 : '22. 06. 28 (화) 14시, 클럽하우스  * 영어 면접 포함   - 최종합격자 발표 : '22. 06. 30 (목)   - 근무예정 : '22. 07. 04 (월)              ○ 제 출 서 류   1. 서류전형 : 이력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 1부   - 이력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는 필히 1개의 PDF 파일로 변환     (파일명: 본인성명.pdf)하여 이메일 (uhfc@uhfc.co.kr) 제출     * 제출서류 기재내용이 허위일 경우에는 채용 취소  2.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면접참석시 제출서류 (원본지참확인 및 사본제출)   - 졸업증명서 1부 (최종학력)   - 학점증명서 1부   - 주민등록등본 1부   - 경력증명서, 공인영어성적, 운전면허증, O/A자격 등 기타 자격증 사본 각 1부 (소지자에 한함)            * 본 프로그램은 (사) 한국스포츠협회와 함께하는 2022년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입니다.

2022-06-0915:18